(2010/03/22)Unusual weather

Today is Monday.
오늘은 월요일이다.

I`m very tired every Monday
나는 월요일만 되면 피곤하다.

I think probably same to you
나는 아마 (글을 읽고있는)당신도 같을거라 생각한다.

I got up and check weather
나는 일어나서 날씨를 확인했다.

Weather is not cold in the morning
아침엔 춥지 않았다.

And i wear underclothed - 내가쓴거
*and i`m not wearing enough - cecil쌤이 교정해준거
그래서 나는 옷을 얇게 입었다.

I set off for Jungchul English school at eight hour fifty minute
나는 8시 50분에 정철어학원으로 출발했다.

I'am arrive in Jungchul English school at ten hour and work very hard.
나는 10시에 정철어학원에 도착했다. 그리고 일을 열심히 했다.

Suddenly, David came in office and he telled me about now is rain at three AM
갑자기 3시에 David가 사무실로 들어와서 나에게 지금 비가 온다고 말해주었다.

I go out for smoke at four hour.
나는 4시에 담배를 피러 나갔다.

But weather is snow.
그러나 눈이오고 있었다.

I wish the warm...
나는 따뜻해지기를 바란다.

This month is March!
지금은 3월이다!

We are lost spring
우리는 봄을 잃어버렸다.


'아 일기가 뭐 이래?'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배운거, 모르는거를 공부해가면서 쓰는겁니다 ㅠ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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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usual : 특이한, 흔치않은, 드문
probably : 아마
underclothed : 옷을 얇게 입은
enough : 필요한 만큼의, ~할 만큼 충분히
set off : 출발하다
go out : 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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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르가스 | 2010/03/22 22:38 | English Diary | 트랙백 | 덧글(2)

11/12 있었던 이야기.

대망의 수능날 이지여.

이날은 새벽부터 일들이 계속 일어났어여.


1.친구의 친구의 친구

새벽부터 열심히 일하고 있었어여.

그런데 척봐도 고딩인 놈이 들어오더군여 새벽3시에.

"말보로 미디움 주세여"

그래서 전 찍으면서 말했지여.

"죄송한데 민증점 보여주실수 있나여 너무 어려보여서여"

그랬더니 민증을 안가지고 왔다네여 

"그럼 손님한테 팔아드릴수 없겠네여 ㅃㅃ" 하고 보냈어요.

조금뒤에 다른 손님이 들어오더군여.

카스병 3병과 카스1.5피쳐 1개 차미슬 5병을 올려놓으면서

"이거랑 마일드세븐 팩이랑 말보로 미디움 주세요"

라고 하더군여.

전 생각없이 찍고있었어요. 그러다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여.

같은놈이 다른종류의 담배를 사갈땐 별로 없는데...

대학생같아 보였지만 그래도 의심이 들어서 물어봤어여

"민증좀 보여주시겠어요?" 라고 하니

이새키도 민증이 없다네요. 똑같이 말했지여...

그리고 보냈어요. 아무래도 손님보고 넣어놓으라고 하기엔 미안해서

손님이 취소한 물건은 주로 알바가 넣어놓거든여.

짜증나지만 다 넣어놓고 쉬고있는데 한 20분쯤 뒤에 다른손님이 들어왔어요.

카스병 3병과 카스1.5피쳐 1개 차미슬 5병을 올려놨어요.

이때도 의심은 들었죠. 그리고 이어서 말하더군여.

"던힐이랑 마일드세븐 팩이랑 말보로 미디움주세요."

...

"너 그새끼들 친구지. 다 넣어놓고 가라."

이렇게 그 세 친구는 다른 편의점으로 간거같아요.

다른놈은 안오더군여.

P.S 머리가 무식하면 고생해야지... ㅉㅉ..


2. 2500원 입니다~

그날 아침이 됐어여. 6시.

중고딩들은 역시 쉬는지 안돌아다니고

밤에 얼큰하게 술쳐먹고 잠들었다가 부시시한 눈으로 담배를 사러 손님들이

회사를 나가기 전에 많이 찾는 시간이지여...

그래서 그런지 4달째 일하는 저는 입에 붙었어요.

무슨담배 몇갑주세요 이런식으로 말을 하거든요.

그래서 전 뭐 한갑주세요 이러면 "2500원입니다~"

무슨담배 3갑주세요 이러면 "7500원입니다~" 를 거의

자동으로 말하게 됐지여.

다른걸 골라오는 손님한텐 제대로 보고 말해줬지만 그 외엔

생각도 안하고 거의 "2500원입니다~를 반복하게 됐어요"

그리고 7시쯤 됐을까 어떤 여자손님과 남자손님이 같이 들어왔는데

역시 전 인사도 안하고 TV를 보며 웃고있었어요.

손님들보다 TV가 재밌잖아여. 어짜피 담배일텐데 뭐...

그 손님들이 아무것도 안고르고 카운터로 오는게 들렸지여. 이럴경우 99.9% 담배거든요

'말하는거랑 동시에 나도 말하는거다 훗. 내가 재빠른놈이라는걸 보여주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손님이 말을 꺼냈어요.

"죄송한데 혜X여고 가려면 어디로 가야되요?"

"2500원입니다~"

...

...

...

'아 싀발 이 상황에선 무슨말을 해야 내가 이상한놈으로 안보일까?'

속으로 별생각을 다했어요 '2500원 입니다'를 말하고 동시에 그 손님 말이 머리에 들어오더군여.

그러는중에 그 손님들이...

"뭐 이런곳이 다있어?" 라고 말하고 둘다 나갔어요 ㅠ

어카지여...

P.S 돌아와요 미안해요ㅠ

by 사르가스 | 2009/11/16 03:52 | 알바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노가다의 산물.

요즘 하멜른 노가다를 열심히 하고있는중...(템을 맞추기 위해 -_-ㅋ)

석상이 83개 모였다.

경매장가 17만원 -_-; ㅅㅂ 그냥 친구도 온겸 그냥 까야지 하고 놀고있었다.


(항아리! 8개였는데 다까고 이거 -ㅂ-ㅋ...)

주문을 외우며 까고있었다 (유성락 과감 흑광검을 중얼거리며..)

까는소리는 여전히 듣기 싫은 이상한 소리 -ㅂ-ㅋ 어짜피 나와봤자 로톤행인데 걍 빨리나 나오지...

나온 잡템

by 사르가스 | 2009/07/19 02:01 | 생활,잡담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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